
어제 코인수익을 놓쳤다.
처음에는 화가 났다가
다음에는
' 아 돈이 들어오려고 노크하나보다 ' 하고 생각하기로 했다.
그래서 오늘 아침명상에서는
아주 조금 열려있는 문
그 앞에 서 있는 돈
그리고 집안의 나를 보았다.
문을 크게 왜 못 열어주었나?
조급해서
언능 떠날까봐
그래서 나에게 말해주기로 했다.
저 돈은 내것이다.
나는 다 누릴 자격이 있다.
나는 그럴 가치 있는 사람이다.
그러니 조급해 하지 말자
어차피 나에게 들어올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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