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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9 ] 경기침체 우려에도 구리값 고공행진…페루發 공급대란 우려에 1만弗 눈앞



✅스크랩 4단계
✔1단계 : 핵심내용 구조화

무슨일 ?

경기 침체 우려가 고조되고 있지만 구리 가격은 상승세를 지속할 것이란 전망
구리 가격은 대표적인 경기 선행지표로 널리 알려짐.
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재고가 최근 5만t 수준으로 18년 만에 최소치


왜?

수요확대: 중국의 경제활동 재개(리오프닝)로 구리 수요가 늘고 있음.
공급축소: 세계 2위 구리 생산국인 페루의 구리 수출량 20% 줄음
중장기적으로 구리 생산량이 줄어들 것. 왜? 광산 업체들이 신규 투자를 꺼리고 있음.
주요 구리 생산국인 칠레는 채굴 금속의 품질 악화와 물 부족 문제 때문에 신규 채굴 등을 제한.

그래서?

구리 가격이 오르면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옴.

✔2단계 : 모르는 용어 정리

- 세스코(CESCO) 위크 ?

검색해도 뭔가 명료하게 나오는게 없네 ;;


✔3단계 : 질문 1개

- 세계 구리 매장 지역 및 비중은 어떻게 될까??

세계구리 생산국 순위

칠레 : 27%
페루: 10%
중국&콩고 : 8%


- 구리가격은 언제가 저점이었을까? 당시 관련기업들의 주가는??

2022-09-21 세계 2위 광산기업의 경고…"구리값 더 떨어진다"

구리 가격은 올 들어 20% 이상 하락했다. 올해 고점 대비로는 더 내렸다.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올해 3월 t당 1만845달러로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찍었던 구리 선물 가격은 지난 20일 t당 7758달러(12월물 기준)로 마감했다.

세계 최대 산업금속 소비국인 중국이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도시 봉쇄를 이어가고 있어서다. 미국 등지 인플레이션이 30~4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도 구리 수요를 위축시켰다.

달러 강세로 구리의 실질 가격이 상승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 원자재는 달러로 거래되기 때문에 강(强)달러 국면에서는 거래자의 가격 부담이 커진다.





이 기사 나왔을때 풍산 주가 : 9월 21일 27,200원. 현재 45,100원


✔4단계 : 투자에 적용할 점 1개

구리 관련 기업이 최근에 2차 전지 소재주 오를때 함께 많이 올라서
오늘 선뜻 손이 안나갔다.

이구산업, 풍산, 풍산홀딩스 ( 사실 홀딩스는 직접적으로 구리와 연관되진 않고 풍산 지주사 개념이었던거 같았음. )

이 중에 나의 원픽은 풍산홀딩스 였다. (하지만 주가는 풍산이 더 크게 움직였음. 다음엔 풍산을 노려봐야지)
매수는 하지 않고 오늘은 지켜보기만 했다. 왜냐하면 지금 현금 비중 늘리는 중이라서 물리면 안되기 때문에 ㅋㅋ
이렇게 매일 예상해보고 타율 좋으면 100만원씩 매수하기 연습해 봐야겠음 !!

구리는 친환경 사업에서 꼭 필요한 원자재 이므로,
앞으로 구리 가격이 떨어졌다는 기사보이면 구리 관련주들을 매수해보자.


✅기사링크

https://naver.me/I5cTmBjJ